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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사는 사람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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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플라이투더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659회 등록일 14-11-15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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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긍하기 어렵네요.
혼자사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가족들조차 외면 하기에
외롭고 그에 대한 스트레스를 관리소에 푼다?
영구임대아파트 10평 그런 아파트에서 근무하시는건지요?
혼자사는 사람으로써 심히 듣기 거북하네요.
가족들 조차 외면하다니요?

저도 혼자 아파트 살고있지만
또한 외로울때도 있지만
혼자 살기에 외롭고 가정을 꾸리고 살면
안외로울꺼라는 생각!
이거 착각이라고 봅니다.
되려 가정 꾸리고 사는 사람들이 더 외롭게 사는사람 많습니다.
군중속에 고독같은 말로 비유하면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자식이 남편이 부인이 있어도 더 외롭다고 느끼는 사람 많습니다.
또 그외로움의 스트레스를 관리소에 푼다고요?
짧지만
제가 겪어본 진상의 사람들은 90%이상이 가정을 이룬 기혼자였습니다.
신혼부부인데 둘다 멘탈에 완전 똑같아서
이웃집이 담배피면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여
관리소소장이하 직원들을 족칩니다.
담배 핀 호수를 밝혀내지 못하면 목아지 자른다 겁을 줍니다.

아기가 있는 애 아빠인데 술먹고 관리소 와서 이유없이 쌍욕을 해댑니다.
중학생을 둔 아주머니는
관리소직원들이 자기 하인입니다.
왜 고치랬더니 안고냐고
썅욕을 합니다. 고치라고 한거
관리소에선 고칠 수 없고
외주 처리해야만 가능한 건이고 진행단계인데 직원들을 족칩니다.
한 아주머니는애들이 놀이터에서 낮에 노는것도 못놀게 하라고
난립니다.
별의별 진상들이 많습니다.
상식수준이하의 막장들이 많습니다.
.
뭐 소형 영구임대아파트라면 80%이상이 혼자사시는 분들이니
그럴 수 있겠지만 절대 혼자살기에 그렇다는건 수긍할 수 없네요.
독신자 기혼자를 떠나
사람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겪어본 사람중에
진상중 상진상은
혼자사는 사람보단
가정의 불만 남편의 아내의 불만
직장의 불만을
관리소로 퍼부어대는 기혼자가
압도적이었네요...
뭐 일인가구가 증가하니
앞으론 혼자사는사람의 민원이 많이지긴 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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