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용역과 공장의 차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이승용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521회 등록일 14-12-24 09:19

본문

어제 송년회를 했읍니다
1인당 33000뷔페 아마 용역이었으면 거의 약간의 회식비만 나오는 곳이 많았을겁니다

25일 근무합니다
용역의 일근이었다면 쉬는 경우가 많았을겁니다

공장도 보너스 안주는 곳 꽤 됩니다
공장에 입사지원 할 경우에 연봉 측정하게 되면 용역회사의 연봉은 잊어버리시고 과감하게 부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업종마다 다른건 당연하겠지만....
3천을 최하로 보시고 부르셔도 될듯 합니다

조금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몇가지 더 적읍니다

지금 공장에 들어오면서 가스, 보일러,소방, 위험물 선임했읍니다

16명 지원했는데 다른 사람 면접없이 바로 쓰더군요
이유는 위험물입니다, 위험물대행비 68만원...컥
대행비 아끼려고 , 이유는 그것 뿐입니다

보일러는 가스와 같이 가지고 있어야 선임이 되며
가스는 수첩으로 가능하지만, 에너지는 수첩으론 힘들 듯 합니다
지금 열매체 사용중인데 80만 킬로카로립니다
50만 넘으면 기능사 이상인데, 이정도 규모의 공장에서 80만이면 다른 곳도 이 등치 이상은 될거 같더군요
소방은 1급 수첩이면 되구요
위험물은 산업기사가 거의 필수 같읍니다, 기능사 2년 경력이 있는 분 빼군요

회사에선 이력서에 전기기능장 1차 합격이라고 적었더만 회사에서 지원 해줄거니 취득해서
전기까지 선임해주면 안되겠냐고 그러네요

어케하던지 대행비에 목을 메네요

중요한건 위험물 대행비가 꽤나 비싸다는 사실입니다
공장에서 알게 되는 내용들 가끔 한번씩 올릴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