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관리라서 결혼이 안되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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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정신호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385회 등록일 15-01-1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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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 한다고 결혼이 안되는게 아닙니다.
사회가 그렇게 만듭니다.
60~80년대 까지는 제조업이라 남자 아니면 못했습니다.
78년 정점 부터 조금씩 꺽기기 시작했구요.
90년대 부터 가속화 되었습니다.
공장이 많아야 식당도 잘됩니다.
일하는 사람은 없는데 너도나도 가게 차리니 창업하면 망하기 일쑤죠.
서비스직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저임금제도 한 몫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비중이 커지구요.
남자가 밥주는것보다 여자가 밥주는곳으로 갑니다.
한국 여자의 임금 소득이 증대되고
자신의 임금과 배우자의 소득을 비교해 보며
훨씬 높은 남성을 찾지만 현실적으로 힘들죠. 10년 후에는 더 없을겁니다.
그래서 돈없는 남자와 술마시는것보다 여자끼리 마시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으며
아예 일본같은 경우 4년전 부터 여성 전용도 많이 생겼습니다.
젊은 남성들 또한 온라인게임하면 이것이라도 하면 그 속에서 1등 할 수 있다는 자기만족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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