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 와서 ... 중국 교포들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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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기서나, 어디서나 대화를 하고 논쟁을 하고 때로는 거친 말이 오가고 해도 결국은 잘 모르는 것들에 대한, 확실치 않은 것들에 대한 알고 싶은 욕구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현재 공장에서 개인적으론 낮설고 이해 안되는 것들이 몇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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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착제 공장입니다
톨루엔을 많이 취급하고, 기타 석유류를 사용해서 작업하는 곳이죠
생산 현장에 들어가보면, 석유류 냄새가 나름 많이 납니다
필리핀이나 몽골, 베트남 사람들은 없고 중국 교포 ( 정확하게 모르겠읍니다 중국교포라는 것이 어디까진인지 ) 가 생산직의 60프로 정도고 나머지 우리나라 사람들입니다
시급직이 있고, 연봉제가 있읍니다
회사는 현재 연매출 100억이 조금 넘지만, 생산라인을 계속해서 확장하는 중이라 연매출 1천억도 2년 뒤엔 가능해 보이더군요
직업소개소나, 아웃소싱으로 처음에 들어옵니다, 경력직은 개별적으로도 들어오구요
6개월 지나서 정직원으로 채용하구요
연봉제의 경우 경력으로 3년 이상인 사람들이 많이 보이구요 ( 물론 가라나 소개로 들어올경우 뻥은 상당한것 같읍니다 )
연봉제는 주임의 기준으로 평균 3200 정도로 보입니다
중국교포들은 시급제도 있고 연봉제도 있는거 같은데 일이 많을때 주,야로 돌면 오히려 시급제가 연봉제보다 더 많이 받더군요
요 밑에 외국인들이 월 220만원 넘게 받는다고 하니 잘 못믿는 분들이 보여서 글을 적데 榮쨉
사실입니다
사무직이나, 연구직, 품질관리엔 한국사람이 전부 다지만, 오히려 그네들 연봉은 적읍니다
생산직으로 비교할때 중국교포와 한국사람들 차이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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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건물에서만 시설을 해봤지, 공장은 경험이 없었고, 다른 공장들은 어케 되는지 전혀 감이 없읍니다
다만,
내가 현재 다니고 있는 공장에서만 보면, 개인적으론 참 어이가 없읍니다
도대체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자국민을 이렇게 홀대하는 나라가 있읍니까???
저 여기서 가스,보일러,소방, 위험물 4개 선임하고 250정도 됩니다
이해가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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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찬성합니다, 지금 시설인들이 1번을 찍는 다는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박정희, 노무현 누가 훌륭한지, 누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지는 개인의 생각이라고 볼수 있지만
지금, 시설의 현실에서 1번을 옹호하는 글은 진짜 납득이 안되는군요
국민의 건강을 생각해서 담배값을 2천원씩 올리는 나라
그러면서 호주랑 비교를 하는 나라... 호주는 담배값이 1만원 훌쩍 넘는다고 하더군요
우리가 호주나 선진국가 비교가 되는 나라입니까?
담배값 1만원 넘는 나라에서 , 자국민과 외국인을 경쟁 시킵니까?
저는 오리지날 경상도입니다
모친도 계속 1번을 찍었지만, 제가 瀏㉯쓴求
\" 엄니는 박근혜를 살릴거냐? 아들을 살릴거냐? 엄니가 새누리 찍으면 아들보고 죽으라는 거다 \"
그래서 우리 엄니 1번 이젠 찍지 않읍니다
서울에 박원순은 용역과 용역에서 일하는 파견직들을 많이 이해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살려면 우리를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을 찍어야 되는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노조도 없고, 우리의 입장을 마음 편하게 논할 곳도 없는 형편에 월급 얼마 받는다고 세금 20만원씩 떼어가고,
왜 결혼을 하지 않느냐? 왜 자식을 놓지 않느냐 하면서
독신세를 말하는 정신나간 놈들이 있는 곳, 담배 값 2천원을 겁없이 올리면서, 아무런 준비도 없이 지들 마음대로
하는 놈들만 모여 있는 곳을 옹호한다는 것이 더 이상한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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