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랭이
페이지 정보
본문
호랭이 담배피던 시절에는 이런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어느 공공기관 경비가 있었는데요
평소 친한 공무원이 있었는데 서로 죽이 맞아서 호형호제
하면서 지냈다고 합니다
일과시간 끝나면 매일 술마시고 낚시도 같이 가고요
금상첨화로 형(공무원)이란 사람이 끝발좀 있는 사람이었죠
어느날 동생한테 군자금(뇌물)좀 준비하면 공무원 시설직으로
채용해주겠다고 했죠
군자금이 먹혔는지 경비는 하루아침에 정규 시설직 공무원이
된거죠
요즘으로 치면 로또 당첨이나 마찬가지인거죠
얼마전에 퇴직하여 200만원 이상 공무원연금 받으면서
신선놀음 하면서 지낸다고 하더군요
요즘에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죠
요즘은 도급인생에서 짤리지 않고 오래 다니는것만 해도
축복인 세상이죠
차라리 뇌물이 먹혔던 옛날로 돌아가고 싶네요
장가가고 싶은데 도급인생은 꿈도 못꾸니까요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