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기사들의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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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기범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90회 등록일 15-03-13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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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 기사였을때는 서로 형 아우하며 술 먹으면서 같이 스타크라프트 하면서 직장이 놀이터인지 놀이터가 직장인지 모를때도 있었다 ..
차츰 나이를 먹어가면서 기사들끼리 그런 인정은 점점 없어져간다
나이먹으면서 어떤곳은 정치판을 방불케하는 암투와 시기 모약이 판을 치고 ..
어떤곳은 그래도 분위기 좋은곳도 있었다 ...
하지만 그런 분위기 좋은곳은 점점 없어지고 ..
나이 먹을수록 내것을 챙기고 술머고 놀고 그런거는 점점 시들해진다 ..
물론 나이먹고도 폐인같이 지내는 사람도 있지만.........
돌이켜 보면 첨 시설할때는 참 사람들과 분위기가 좋았다 ...
다 형아우 하면서 ...노래방도 가고 ...
하지만 그런분위기에 발목잡혀 세월보내면 후회만 남는다 ..
끝없는 자기계발만이 살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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