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서민들은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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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윤시영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17회 등록일 15-03-1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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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값 인상해도 찍소리도 못하고, 세금 다 내야하고,

건강보험료 인상되도, 고스란히 다 바치고,

부동산세 2배, 자동차세 2배 인상.

이래도, 아무도 저항하지 못하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이게 노예가 아니고 대체 뭐란 말인가

대통령은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사람아닌가?

독재도 이런 독재가 없다.

한국인의 90퍼센트는 죽기 직전까지 일해야 된다고 한다.

근무시간 주70~80시간은 기본인 나라 대한민국.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캐나다, 독일등 이런 나라들은

60살좀 넘어서 퇴직하고, 자기 좋아하는 취미 생활하다 인생을 마감하는데,

한국이라는 부정부패에 찌든 독재국가의 서민들은

죽기 직전까지 취미생활 제대로 못하고 노예같이 살다 노예처럼 일하다 죽어야한다.

예전 노예들은 자식을 낳기라도 했지, 요새 서민들은 어떤가,

20~39세 노총각,노처녀가 무려 50퍼센트에 육박하다는 통계가 나왔다.

지금의 서민들은 자식도 못낳고, 죽는, 옛날보다 못한 노예다.

죽더라도, 인간답게 살수 있는 선진국에서 살다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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