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불쌍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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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이름으로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89회 등록일 15-04-1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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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님의 정신 세계를 다독거려 맘의 평온을
주고싶네요., 측은한 생각이 드는건 왜그럴까..!
넘 세상을 부정적으로만 바라보는 메조88님..
이곳에선 험담보단 서로 격려와 위안을 주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누가 님한테 백화점 오라 사정 했나요?
넘 오버하고 추측 하지 마세요..
백화점..고객 상대하는 일 많아요.
유니폼 와서 보기나 했나요?
유니폼은 백화점의 얼굴이란것만 아세요.
어디서 듣더라도 제대로 알고 말하세요!
님의 사고가 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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