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요즘드는 상념 - 아부도 실력이자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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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쿠페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21회 등록일 15-04-2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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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나이에 시설들어와 있으면
상대적 박탈감이 약간든다
내앞가림도 못해서 여기까지 왓는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돈더 벌려면 여기서 나가서 다른일 해서 열심히 일해야할 나이인데 머하는건가?

김씨아저씨 김과장님은 임대료로 돈도 벌고 곧있음 국민연금도 타고 직장일오래 했으니 아주 연금도 많고
여긴 소일거리 삼아 나오시는데
그간 일해서 번돈으로 임대료 나오지. 국민연금나오지, 그간 모아둔 돈도 집도 있지
자식도 다키웠지 .여기 나오는건 그냥 마실나오는 기분이실텐데
나의 젊음은? 내세월은? 지금보다 13년정도는 전부터 한일을 계속하고 앞으로 15년정도쭉한다면
나도 그나이되면 저리될텐데 나는 지금 어딨나?
그런 생각하다가도 내가 하던일 안되서 여기까지 왔고 참으로 부족한 사람인데
이정도 일에 이렇게 돈도 주시고 참으로 감사합니다.이 생각 한번하고 후회한번하고
감사하고 후회하고 아이고 여기도 사회의 일부이고 사회인지라 일처리도 잘하고 눈치도 봐야하고
우습게 보면 안되지 참으로 송구하기 그지없다
젊은놈이 들어와서 기본도 모르고 멋대로 설치는꼴보면 참으로 아니꼽겠지
그래 실력을 키우자 무시당하지 않게 그리고 소장에게 사바사바하자 소장라인과 과장및직원라인이 계파가 갈라져있다
소장과 갑측라인으로 붙자 아부도 떨고 간사하게 살자
콩꼬물이라도 떨어지겠지
예전에 그 시설에서 갑측에 살랑대고 을에게 막대하던 그 재수없는 놈을 닮아보자 나도 착한놈 그만하고 나쁜놈 아니
갑에게 친절하고 잘보이는 그런 싸가지 없는놈 되어보자
입주민에게 공손하게 대하자 나를 낮추자 내게 잘해주는 사람에겐 더욱 잘해주자
거머리처럼 붙어살자 절대로 때려치지 말자 찰떡처럼 붙어서 열심히 다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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