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공무원이지만. 이것저것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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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국승두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788회 등록일 15-04-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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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또 시키려고 하는거같다 행정일을 또하란ㄴ다 과장새키가 바꿨는데 날더러 행정도 하란다. 그럼 겨울에는 누가 행정일하느냐. 행정 볼시간없다. 라고 말했지만 이제 지겹다. 시설은 항상 잉여인력인줄안다 옆관공사는 4동을 세명이 하는데 난 4동을 혼자 몸이 아플정도로 했건만. 이제 다음달이면 시보땐다. 11월까지 다니고 육아휴직하고 교육청 운전직에 전념하려고 마음 먹었고 공부도 지금9개월째하고있다. 시설일이 싫은게 아니라 시설일에 플러스해서 잡일화 한직화 일에 치어 맨붕되게 또하려한다니. 5월시험 6월시험보고 내년은 아예 휴직해서공부해야겠다. 공무원도 시설은 노비보다 못한 노예다. 내가 행정까지하면 물품. 용도( 일년에 두번있을때마다 책상나르기 의자나르기 물건나르기 공익도 세명밖에 없어서 거의 혼자함) 관사관리. 창고관리. 건물4동 민원처리 직원150명. 일도 끝이없는데 프러스 업ㅁ무라니. 겨울에 휴가못쓰고 주말에 공사있으면나오고. 봄여름가을에 휴가쓰면 꼬치꼬치 캐묻고. 삼년 육아휴직하고 겨울에 휴직해서 인수인곈 안해줄거다. 한번 압려용기에 맛을 봐야 정신을 차릴거같다. 40년다 된건물 업자시켜서 증기배관새는 것도 해결하려고했는데 방치했다가. 겨울맞춰서 휴직하고 나중에 합격하면 그만두고 안되도 그만두려고한다 시설은 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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