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시설은 확실히 용역이고 사람들 시선이 개잡부 취급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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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남권혁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74회 등록일 15-05-0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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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도 그런 생각을 갖고는 있습니다. 20대때 마트시설관리에 발을 들여 지금에 이르렀죠.
하지만 지금에서야 정신차리고 일단 기계가 아닌 전기,방재 쪽으로 빌딩 시설관리 하면서
기사자격증 준비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산업안전 준비하고 있고요......산업안전되면 전기
기사 준비하려고 합니다. 물론 저도 서른둘이라 20대를 허송세월 해버린감은 있지만

솔직히 더나은 취급을 받기 위해선 스팩을 올릴수 밖에 없습니다. 시설직 20대30대 놀기좋아하고
스팩도 안쌓고 세월 보내면
백수건달되기 좋은 직종이죠....ㅋ....설령 계속 일한다고 해도 박봉에 시달리고 말이죠 하지만 추적 60분을
보니 비단 시설직뿐만 아니라 생산직의 하청업체들이나 협력업체들도 마찬가지더군요.....더구나
그런곳들의 생산직들은 시설관리와 급여차이도 없는데 일은 훨 빡세고 말이죠......

그래서 생산직보다는 시설이 그래도 전망은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물론 자기발전을 한다는 하에서요.

이 시설잡게시판 에서 다른기사분들의 신세한탄하는글 많이 봐왔고 저도 얼마전까진 그랬었지만.....현실을 인정하고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고 생각합니다.

시설직은 그런 꿈이라도 꿀수있지만 생산직은 어떤가요......ㅋ......물론 저도 잘난것하나없는
사람이고 기사 자격증 공부하고 있습니다만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단 노력을 하세요. 그것만이 이계통에서 살아남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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