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설물 기계파트 군생활 실습생활 포함 18년 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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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일 15년간 직영에서도 근무해보고 용역에서도 근무를 해봤습니다. 뭐 어릴때는 직영근무지 잘들어가서 근무를 했고 좀 오래 근무하다 보니 일에대한 지루함인지는 모르겠지만 3-4년다니다 다른 근무처로 가서 다시 근무하고 또 맘에 안들면 몇년 다니다 그만 두고 따른 사업체 가는거 반복했었는데. 나이 30넘으니. 이제는 정규직 회사 잘 안받아 주고. 들어가봐야. 용역시설인데요. 지금들어 시설 그만두고. 다른 현장 시공쪽으로 알아보려 합니다. 채용정보 사이트 보니 시공쪽이 그나마 급여가 I차는거 같아서요. 지금다는 데는 일은 편한데 넘 급여가 작은거 같고 용역이다보니. 갑사눈치도 좀 보게되고. 지금하는데는 저 혼자 미화 경비 인력관리하며 혼자 근무해서 편하기는 하지만. 이 나이에 편한데서 근무 하는 것도 웃기고 경비어르신도 왜 젊은놈이 이런데서 근무하느냐고 충고도 해주시는데. 차라리 현장가서 일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여기서 공鎌漫 면허더 따는게 나을까요? 참고로 여기선 연구소glp시설물 관리 하며. 급여는 연봉 2000입니다. 현장은 연봉3300이고 근무시간은 같은데. 토욜날 격주로 쉬네요. 이왕 직영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이제 제 나이로는 직영 들어가기는 인맥 아니면 힘들거 같네요. 들어가도. 계약직이고요. 휴. 괜히 시설일 했다는 생각이 지금 술마시며 생각이드네요. 차라리 힘들드라도 현장근무를 시작했으면. 너무 제가 편안함에 익숙해서 두려움도 느끼지만 이제 시설 접고 늦게나마 현장 시공업무도. 일근이라면 해봐도 되지 않은지 조언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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