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추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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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아이언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2,655회 등록일 15-06-09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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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2차까지 받다가 면접보러갔는데 1020세대인데 22개동 준공한지 1년된건물 뭔 기본시설은 간단한데 방재실에 각종 잡동사니 많고 골프장 , 수영장, 각세대 무슨 테블릿 피시로 조작해서 온통 에러 투성이 저녁 먹고 그날 그만둔다하고 바로 추노했어요

신축아파트 적응하기 힘들고 방재실에서 담배펴대는 기사놈땜시 더 근무 못하겠더군요

단지가 방재실에서 끝에 건물이 490메다 민원하나 해주고 도착하면 보통30분 걸리더군요 ㅠㅠ


ps 후기 입니다 추노 5일후 중구에 있는 10층짜리 반 직영짜리 오피스빌딩(1층은행외 모두 사무실) 218만원 3교대 입사해서 편하니 좋은대접 받고 잘 다니고 있습니다 모두들 아니다 싶으면 추노하시길 전 대채로 한번 들어가면 최소 6년이상은 다녔어요 급하다고 아무거나 먹지들 마세요 화이팅 6시 이후에는 샷다 내리면 그때부터 공부하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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