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어떤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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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    댓글 0건 조회 737회 등록일 1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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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쪽 시설장비는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고~
최근 한 면접본곳 느낌이
아직도 이런데가 있구나 하는게~
용역 날파리 수준은 변하질 않는구나~ 느꼈다
면접을 좀 다녀보면 그 안에 사람들 얼굴 표정만 봐도
감으로 안다~ 죽음의 기운이 드리운곳인지,,,
아님 사람들 분위기가 절망의 나락에서
동앗줄 붙잡고 겨우겨우 힘겹게 여서
숨만쉬고 있는 분위기 인지~
설비쪽 구성만 대충봐도 사람들의
값어치를 인정해주는 분위기 인지 아닌지~
종일 않자 있는곳 이나 윗사람들 자리 포지션이나
이런것들 또한 얼마나 이래저래 치이고
스트레스가 있을것인지~
일단 멘트자체가 보통스럽지 않거나
상담시 대화가 자연스럽거나 보통스럽지
않은것이 자명하다면 백프로다~
할만한곳에서의 주고받는 대화가
거의다 평범하고 주로 편안했던것 같다~
한 5년차 넘어가다보면 면접질문자가
그 밑차수인경우가 있다고 본다~
대화좀 하다보면 얼마나 어이없고 짜증날수 있겠는가~
특히 다방면에 걸쳐있는 각종 설비업체 경력자들이
시설관리를 무시하면서 인력관리를 무슨
공사업체 인부개념 으로 단순히 취급한다면
그현장 또한 계속 들락날락하다
아마 결국 기운쎈 노인네들 차지가 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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