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이건 뭐..공사판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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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태훈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833회 등록일 15-07-0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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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파트에서 출입구쪽 공사한다고해서 견적이 3000만원 나왔는데...수선충당금이 얼마없어서 직원분들이랑 공사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일이 커져서 힘드네요. 모래, 잡석 18루베 때려붓고, 레미콘 6루베넣고 도로용타일 485장 붙이고,

바닥방부목 및 정자보수 및 오일스테인바르고 휀스 낡았다고 휀스공장가서 맞춰논 상태인데 매일이 노가다네요. 매일 레

미탈사다가..섞고 바르고..뭔 공사판도 이런 공사판도 없네요. 각종 업무해야지, 민원처리해야지, 전기수도 부과해야지

개그지되서 퇴근하고 집에오면 뻗고 ㅎㅎ..하두 공부를 안해서 이번에 공조냉동기능사 접수해놨는데 아직 책도 안폈네요

그나마 직원분들이 좋으신분들이고 제가 그분들보다 많이 어린대도(평균 17살정도?) 대우해주셔서 버티는거

같기도 하네요. 망할 동대표 생각하면 당장 때려치고 싶지만 어찌어찌 하루가 가니 버티고는 있네요 모두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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