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이중요한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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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이 중요하다고 어느분이 계속 노래를 부르시던데,
현실에서는 그닥이올시다.
현실에서는 얼마나 경험과 노하우가 있느냐? 그리고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있느냐?
더나아가 운도 한 몫하는듯 싶으오.
주택관리사따서 장농에 놀리고 있는 사람만 어언 4만명이 넘는다하오.
따면 뭘하오.. 써먹을데가 없는데.. 그 넘에 주관사따면 마치 100프로 취직될것처럼 나팔을 불던데,
현실은 얼마나 냉정하고 살벌한 전쟁터인지 아시오..
전기기사따면 선임걸고 과장할 수 있고 뭐다뭐다해서 좋다하지만 현실에서 와보면
박봉에 소장이하 직원들 잘못 만나면 6개월도 못 버티고 나가는게 이 바닥이오.
소방관리사건 전기기술사건 자리가 많은것도 아니고 있다손 치더라고 그 곳도 부익부빈인빅이오.
실력이나 인맥이 안되면 결국 그 자리서 밀려나 한직에서 도는것이고
따봐야 써먹을데가 없으면 주택관리사처럼 장농속에서 뒹구는게 현실이라오.
경비원을 해도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하듯이 자격증을 따도 어디에 속해서 써먹느냐 중요한 것이오.
같은 경비일을 해도 누구는 월 4백벌고 누구는 월 백버는게 현실이고
같은 자격증을 따도 누구는 월 천이상 벌어가고 누구는 월 백도 못버는게 또한 현실이오.
하기나름이고 어디 속했느냐에 따라서 천양지차인게 세상사요.
가스기술사따서 단지순회점검하는 사람도 만나보았는데 월 300이라더군. 어렵게 기술사땃는데 고작
그정도일까 싶어 의하했는데, 그나마 정직도 아니고 계약직이라더군.
울 경비원 대기업 경비할때 월 400받았다 합니다. 자격증 없어여.. 단지 빽이 좋았을뿐..
자격증 따면 좀더 월급이 올라가고 그나마 이 바닥에서 주간근무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빛을 조금
볼 수 있다는 것 밖에는 그 위에 또다시 벽을 만나지 않을까 싶네요.
전기과장하고 주말에 학원강의하고 간간히 전기공사하고 열심히 살면 한 4백이상은 법니다.
고렇게 열심히 살던지, 운좋게 대기업에 경비원으로 취직하면 경비업무만하고 월 400백 벌던지
하다못해 관공서 무기계약직으로 가면 호봉인정되서 월 400이상에 보너스에 복지혜택받으면서 살던지는
운과 노력에 달려 있습니다. 자 건승하십시오. 직장의 신처럼 어차피 비정규직 파견직 인생들
승리하는 길은 미스김처럼 열심히 자격증 다 따고 실력을 기르는 것 밖에 더있겠소.
술대신 오늘도 내일도 자격증 모으는 재미로 살고 더불어 열심히 실무능력으로 정규직들 코를 납작하게
만드는 길밖에 없으니 신세한탄하지 말고 제2 제3의 미스김이 되어봅시다.. 열심히 열공, 실무짱되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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