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나이에 겉멋들어 차에 돈지르는 시설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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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나이에 모든 자산을 차에 투자하고
그것도 모자라 대출받아 차를 사는 시설인들...
시설직이 가장 좋은게 집과 가까운곳에 일자리가 많아 출퇴근 비용이 저렴하다는것인데
굳이 무리하게 좋은차를 사서 끌고 다닌다는것은
연애하고 싶거나
돈도, 학벌도, 빽도 없는 자신의 비루한 삶을 들키고 싶지 않는 보상심리일듯 싶습니다.
자신의 수준에 안맞는 차를 산다는것 자체가
시설로 고생해서 번돈 하루하루 조금씩 까먹는것 밖에 안됩니다.
우리나라 차값이 비싼것도 문제이지만
앞날 생각안하고 잠시잠깐의 만족을 위해 돈을 허비하는것도 문제입니다.
차가 꼭 필요하면
자신의 소득수준에 맞는 차를 선택하셔요
그 차가 남들이 알아주지 않고 삐까번적 하지 않는 차일지라도
허황된 과시욕보다는 실속을 우선하는 시설인이 되야 나중에
파지줍는 인생을 면할 수 있을듯 합니다.
과거 사랑만으로 연애하고 결혼하던 시절이 아닙니다.
아니다 싶으면 자식있어도 헤어지는 세상입니다.
요즘여자들이 좋은차 하나만으로 상대방을 선택하지는 않기에
차에 올인하는것은 그닦 현명한 선택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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