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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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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임다솜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940회 등록일 15-07-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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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주택관리사 자격증 준비를 해야겠다.

얼마 전 소방설비전기기사실기시험을 치르고 나서 이제 소방설비기계기사를 준비하기 시작했는데,

어차피 내년에 봐야할 시험이라면 지금부터 준비하는게 나을 듯 싶다.

오지선다형.. 어차피 객관식아니던가? 요령도 터득했겠다. 왕년에 주관사시험도 치러본 경험도

있고, 민법, 회계원리, 시설개론 뭐 다 공부해 본거라

지금부터 슬슬 책읽듯이 준비한다면 내년에 충분히 시험을 치를 수 있을 듯 싶다.

2020년 상대평가로 바뀌기 전에 미리 따놓아야할 듯 싶어서 오늘부터 한동안 보지 않던

민법전과 회계원리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민법이야 원래 가닥이 있으니까 어렵지 않은데

회계원리.. 음.. 역시 숫자가 많고 말이 많아서 머리가 지끈지끈.. ㅎㅎㅎㅎ

그래 예전에 내가 시험에 떨어진게 이 회계원리때문이었지.. 으으으으으..

어차피 이 바닥에서 뒹굴라면 주택관리사자격증 하나는 건져야 되지 않나 싶다.

따지 뭐.. 친구녀석도 6개월공부해서 땃다는데 내가 못딴다는게 말이 되나.. 으흐흐흐흐

전에 다니던 경리도 따고 당직서던 최기사도 따고 과장하던 김씨도 따고

흔한 공인중계사 자격증같을걸 못딴다는게 말이 되나.. ㅎㅎㅎㅎ

따놓으면 언젠가는 써먹을 날이 오겠지. 하루에 평균 4시간씩 꾸준히 투자할련다.

경비지도사도 있던데, 요거 따면 보안경비 팀장급으로 갈 수 있으면 돈도 많이 받고

복지혜택도 있다한데 ㅎㅎㅎㅎ 직장의 신 미스김되어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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