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한숨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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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    댓글 0건 조회 1,179회 등록일 1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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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결심했습니다. 조기재취업수당 200만원도 포기했습니다. 아파트에서 기사로2년 근무해보았기에

적응할수 있을꺼라 생각했는데 잘안되네요. 3개월 짧은기간동안 많은걸 경험하고 느꼈습니다.

아파트는 소장 마인드에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곳이더군요. 저도 기사 반장 과장이 되기까지 나름 노력해서

자격등취득하고 했는데 시설은 정말 각현장마다 달라도 너무다르네요. 여기 전에 근무하던곳에서 격일하기

힘들고 지쳐서 그만뒀는데 관두기전에 3교대로해주면 다니겠다고까지 했는데 그땐 안된다더니 이제야 3교대

한다고 와달라네요 그냥 다시가는걸로 가닥을 잡고있네요. 가서 정말 미친듯이 공부해야겠네요

정말 공부밖엔 답이 없네요 공구리좀치고 잡일 좀 한다고 기술자라도 된냥 허세부리는 인간들

정말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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