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쪽은 경력위주로 재편하는거 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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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쪽은 기술사따지 안고도 기사+경력올라가면 특급이 가능하게 만든 구조로 완전 개편하였습니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취업난, 니트족, 구직포기자, 그리고 고용유연화를 위해서 자격증의 장벽을 높이는건 경제발전에 적이라는 뜻이죠..
즉 자격증 따려고 공부만 할게 아니라..그 시간에 열심히 일해서 경력쌓는것이 유리하도록 해야,,,,
경제활동인구가 많아진다는 겁니다.
이게 그저 건설기술인협회의 의도일까요??
요즘같은 저성장 시대, 신자유주의 시대에는 모든지간에 허울같은 자격증, 실무능력과 직접적인 연관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자격증따위에 가치를 낮추고 진입장벽을 낮춰 경쟁을 극대화 하려는 세계적 추세입니다.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같은 전문직업인이 자격증 만 따면 승승장구 하던 예전과 다른것이 일례이지요..
로스쿨의 도입취지를 생각해보시면 잘 이해되실겁니다.
세계적 추세가 이러고 국가경제를 위해 필요한건데...
쉽게 초기에 딴 기능장 늙은이들은 지들 장벽만 쌓겠다고 더러운 짓거리 하고 있네요
조만간,,,전기기사, 산업기사는 전기선임 못하게 해달라고 집단행동 할지도 모를거 같네요..
전기기사, 산업기사가 숫자가 많지만, 그들이 응집력이 있나요? 아니죠..대부분 젊은 사람들이라 응집력이 없습니다.
기능장 노인네들은 이걸 아는거죠...
한국에 왜 엔지니어가 공돌이라는 소리듣는줄 아십니까?
이렇게..꼰대 같이...이기적인 짓거리 해서 그런겁니다. 흔히 말해서 기름밥텃세라고 하죠..
물론 모든 직종에 텃세라는게 존재하지만...괜히 \"기름밥텃세\" \"공장텃세\"라는 말이 나왔겠어요??
한국의 노인네 기능인들 수준이 그래서 그런겁니다.
\"공돌이\"라는 비하...이건 그들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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