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공단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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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26입니다. 이제 낼모레면 27이죠.
지금 모 중소기업에서 용접 일을 하고 있는데, 일이 개인적으로 제 적성에도 별로 맞는 것 같지 않고
더 큰 문제는 평일에도 9시까지 잔업을 하는데 일주일에 주말 하루도 눈치를 보며 쉴 정도로 일이 너무 바쁩니다.
토요일,일요일 이틀 다 쉬는 건 사치더군요.
한달에 시간외 근무 80시간 정도 하면 세후250정도 나오는데.... 진짜 돈이 다가 아닌 것 같더군요.
그냥 주말없이 기숙사랑 회사만 왔다갔다 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모 중소기업에서 용접 일을 하고 있는데, 일이 개인적으로 제 적성에도 별로 맞는 것 같지 않고
더 큰 문제는 평일에도 9시까지 잔업을 하는데 일주일에 주말 하루도 눈치를 보며 쉴 정도로 일이 너무 바쁩니다.
토요일,일요일 이틀 다 쉬는 건 사치더군요.
한달에 시간외 근무 80시간 정도 하면 세후250정도 나오는데.... 진짜 돈이 다가 아닌 것 같더군요.
그냥 주말없이 기숙사랑 회사만 왔다갔다 하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대기업 시설관리 일도 잠깐 해봤는데, 차라리 저한테는 그런 유지보수 계통이 잘 맞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아시다시피 시설관리 업계가 전반적으로 용역이 대부분이라 고용적인 측면에서 너무 불안하고
급여도 너무 낮아서 고민을 하다가 시설관리공단에 대해 관심이 생겨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다니기에 어떤가요? 초임은 어느정도이며 정년까지 다닐만한 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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