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비하도 정도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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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이 안좋은건 어느정도 인정하지만, 무작정 비하만 하는 사람들은 뭐하는 사람들인지 모르겠네요...시설이 갑질도
당하고 갈수록 이것저것 하게되니 개인적인 생각에 잡부는 맞다고 봐요. 그리고 한창 젊으신 20대 ~ 30대중반까지도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요. 하지만 그런 얘기를할때 나는 얼마나 이바닥에서 노력을 했나도 생각해봐야합니다. 아니 그냥
벙커에서 허송세월 보내고 시설이 안좋다 비하하면 설득력도 없고 그냥 저사람 왜저러지..그런 생각이 드네요
시설이 안좋다면 노력해서 다른 직종으로 이직하기위해 노력하던지 아니면 이계통에서라도 뱀머리라도 되보던지 어쩌던지
해야할것 아닙니까? 신세한탄만 하다 세월 다갑니다. 주위에 공사업하다가 미수금에 쓰러지는 사람들도 많이 봤고요.
밖은 시베리아 벌판입니다. 중소기업이하 그어떤곳이 마음이 편하고 돈 엄청 많이 줄까요? 개인적으로 저희 집사람이 L사
입사 17년차 입니다. 연봉5천정도 되고요. 일 겁나빡십니다. 회식문화도 엄청 짜증납니다. 출장도 많고 나가기만하면
야근이고요. 공부하고 노력합시다. 요새 기사급들도 많이 풀려서 경쟁력도 없습니다. 지금 옆에 있는 사람과도 경쟁해야
합니다. 정규직처럼 정년보장해주지않아요. 뭐...저도 포함입니다. 아 요즘 하나씩 펑펑터지니 공부가 안되네요..
모든건 핑계겠죠...노력은 결과가 말해주겟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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