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어머니가 위독해도 보일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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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국승두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303회 등록일 16-03-14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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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있는 관공서는 대체 해줄 사람이 없다 온갖 일에는 나를 부른다. 오늘 어머니가 병원에 있는데 하루이틀 하신다. 그래도 보일러는 돌리게하는 여기 관공서 상황이 정말 싫다. 허리 디스크 초기라고 진ㄴ단도 나왔다 내가 허리 디스크인 상황도 여기 이 시간에 보일러실에 있는 상황도 싫다. 총각일때는 이 정도 상황 이면 공무원도 그만뒀다. 하지만 우리 애들 때문에 온다. 저 번에는 청소 잘 안했다고 사람들 있는데서 ㅇ온갖 말을 계장이 했다. 정말이지 여기 떠나고 싶다. 이 상황도 여기 사람들도 정말싫다. 난 여기 안정적인 노가다 하루하루 일당 벌러왔다고 위안을 삼으면서 살고 있다. 시험 잘봐서 여기 사표 내는 희열을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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