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사랑하는 시설후배님들 삶의열정만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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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김범률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669회 등록일 16-06-0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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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 참돈안되는 직업입니다.
저도 젊었을때 회의를 많이 느꼈습니다. 현재나이는 48세입니다.
참고로 저의 스펙은 시설관리20여년에 전기기사. 소방설비산업기사,소방특급,열관리기능사,가스기능사,위험물취급등
을 가지고있으나, 그래도 돈의압박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인정받지못하는직업, 용역이판치는직업, 이상한사람많은직업 참힘든직업입니다.

그래서 저는결심하였습니다.
노가다를 병행하기로 물론 처음에는 일잘하는사람밑에서 일당뛰었습니다.
그후 독립 보일러시공이 있는관계로 설비일에 뛰어들었습니다.
전제산 다날리다시피, 파산직전까지 고배를 마셨습니다.
제기를 다짐하고 다시노가다 도전 시련은 결코시련이 아니더라구요,
돈 많이벌었습니다.
지금도 평일은 직장다니며 260받습니다.
이걸로 생활못합니다. 물론 총각이면몰라도..........
주말이면 마나님 모시고 누수탐지다닙니다. 숙박업계에서는 내노라는 실력자라 자부합니다.
하여간 시설관리월급과 주말하는일까지하면 500정도는 버는것같습니다.
늘 일정하지는 않지만.......
시설관리 맨날 비판해봤자, 손만아프고, 자기만의 기술로 병행하면, 먹고사는데 큰구애는
받지않습니다.
이번주말은 에어컨3대 작업나갑니다.
개개인의 생각은다르지만, 열심히한다면 분명좋은날옵니다.
다음 검색창에 새림누수검색하시면 저의 작업내용이나옵니다.
절대 광고의 글도아니고, 현업에서 시설관리하는 사람이며, 미력하나마 시설관리하는 분들의 노고를알기에
조금이나마 도음의글이 되었으면하여, 두서없이 몇자적어보았습니다.
그럼 더운날씨에 수고들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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