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부엉이랑 다름 없는 현재 시설직 교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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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    댓글 0건 조회 1,588회 등록일 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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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임금에 안 걸리려구 심사 숙고. 사방 팔방 돌아 다니면서
연구한 끝에 세전(150~185) 전국에 시설용역이 많아서 회사 마다 틀림
이런 코흘리게 한달에 어린이 과자값 주면서 일을 하라는건 좃나게도 많음
하나못해 당직(24시간) 근무를 쓰면서 잠시 나마 눈이나 부칠수 있는 자그만한
숙직실 이나 제공이 되어야 하는데. 이건 뭐 알아서 하라니.....
바닥에 신문지 깔고 자던가 아니면 의자에 안자서(일명 새우잠) 부엉이 처럼
눈만 뜨고 있다가 교대 근무자 올때 까지 기다리던가.
하기사 요즘은 기사 자격증도 있어도 이런 개 시설직에 들어와도 인간 대우
못 하는건 똑같던데.. 하기사 일근이니 그나마 다행이지 바닥에 신문지
안깔고 안자는게 어디냐.
끝으로 아무리 돈이 좋다고 용역 차려 우리를 고용해서 많이 쳐 먹는
용역 임원 개~넘들아 좀 적당히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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