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인간 윤팀장..
페이지 정보
본문
나이 52세..미혼..시설 이 바닥에 오리지날 또라이였다.
원래 이 인간이 아파트 들어오기 전에 설비일을 하던 사람이었는데,같이 일하던 사람이
내가 근무하는 아파트 주민이었는데,동대표 회장이 되었다.
이 인간은 동대표 회장빽으로 격일제 기사에서 갑자기 일근직 기전팀장이 되었다.
팀장이 되고 부터는 이 인간의 기세가 하늘을 찌르는듯 했다.
동대표회장 빽을 두고 있는 윤팀장을 소장도 쉽게 건들지 못했다.
성격이 기복이 심해 자주 사무실 분위를 냉랭하게 만들었다.
43세에 미혼인 여자경리가 있었다.말수가 많지는 않았지만,순진하고 착한 여자였다.
키도 171cm정도 되고 외모도 괜찮았다.
병든 어머니 병간호로,혼기를 놓쳐 미혼이었다.
경리주임은 별로 윤팀장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하지만 윤팀장은 이 여자에게 집착했다..
회식자리에서 기사들과 웃으며 얘기했다고,사람들 다 있는곳에서 \"저 여자 내여자니까
건들지 말라\"고 정색을 하며 말했다. 그 순간 술이 확깼다. 요즘에도 이런 또라이가 있구나 하고..
여자경리는 당시 11개월 근무로 한달만 참으면 퇴직금,조기재취업수당 해서 거의 500만원
을 받을수 있었는데,11개월 18일째에 퇴사하고 말았다.
퇴근후에도 집요하게 경리에게 카톡으로 \"영화보자,술한잔하자\"등의 문자를 자주보내
경리주임이 답장을 안하면 다음날 사무실 분위기를 냉랭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윤팀장은 우리와 작업중에도 경리주임이 은행을 간다고 하면,수시로 자기 차로 실어날랐다.
은행이 걸어서 10분 거리라,여자경리도 걸어서 다녔는데..윤팀장 비위를 맞추려고 마지못해
윤팀장의 차에 동승했던 것이다.
경리주임은 최대한 비위를 맞추려고 계속 노력했다.1년 퇴직금 문제도 있고해서..
자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윤팀장은 경리에게 사직서를 쓰라고 한적도 있다고 한다.
병신같은 소장놈은 옆에서 멍하니 보고만 있었다고 한다.
분위기 좋고,괜찮은 아파트도 많다..하지만 이런 곳도 있다...
일이 힘든건 참을수 있겠더라..하지만 사람이 x같은건 못 견디겠더라.
내가 겪은 최악의 아파트..
-
- 이전글
- 교대 엘x 건물 열악합니다.
- 24.10.20
-
- 다음글
- 답변 입니다..
- 24.08.2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