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내가 …회사이직.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국승두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219회 등록일 16-08-15 15:39

본문

빽으로 들어간곳 없고 도움 준 인간도 한 명도 없다. 단지 직장 많이 옮기고 아니다 싶으면 바로 나왔다. 다들 날 시설일하는 놈들도 이상하게 하급으로 봤다. 기런데 난 시설은 자주 옮기라고 하고 싶다. 한 직장만 고집하면 사이코나 저임금 노동자가 될수있다는 것이다. 난 250과장자리와 250짜리 일자리를 소개시켜주었지만 지방에서 많은 돈은 아니지만 그런자리도 소개해준 사람이 없어서 별일을 다했었다. 70을 벌기위해 발톱이 뽑힐정도로 알바도하고 산에서 벌에 쏘이고 …내 인생 이 계통에서는 반절은 성공한거 같다. 난 내 밑에 외주 직원들 중에 안테나나 간첩이 들어오면 괴롭혀서 퇴사 시킬생각이다. 빨리 새건물로 이사가야하는데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