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여자화장실에 대한 환상이 깨진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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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시설가이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313회 등록일 16-10-1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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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부터 여자화장실 변기가 막혔다는 민원을 받고 부리나케 뛰어갔더랬죠.
근데 어우..... 진짜 처음 들어가는 순간 구역질할뻔했네요.
양변기 내부의 비쥬얼도 그렇지만 냄새가 진짜.... 어휴.... 다행히 옷에 똥물은 안튀었네요;;
뻥으로 최대한 안튀게 조심히 뚫어준다음 뻥 다시 물로 행구고 부리나케 그 자리를 튀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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