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이 바닥은 인간적으로 임금이 너무 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시***    댓글 0건 조회 1,542회 등록일 16-10-04

본문

이 바닥은 임금이 너무 짜다. 급여가 박하다.
바로 옆동네 인천 앞바다보다 더 짠게 시설인 월급인 것 같다.
월급이 적어서 이렇게 조금씩 추워지는 날씨에 멋진 외투 하나
사서 입기에도 손이 벌벌 떨린다.
비번날에 알바라도 뛰어야겠다.
시설인은 정말 남들보다 부지런해야 살아남는다. 안그러면 훗날에 굶어죽기 딱 좋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왕타 베이직 파스텔 칫솔
봄여름 인기 BEST 티셔츠/셔츠/가디건/반바지
인기과자 510종 골라담기
하우스 백도 복숭아 말랑이 중소과 특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