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경비원이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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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    댓글 0건 조회 1,168회 등록일 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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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상승.. 매스컴의 지대한 관심..

처우개선... 더불어 관리사무소 갈 일 없다.

골치아픈 전기, 설비, 소방, 영선 할 필요없다. 조경이나 청소 경비업무.. 책임질 일 없다.

시설.. 사고나면 책임 엄청 져야 한다.

경찰서, 법원 불려다니다 보면 인생 쫑난다.

경비원 아침 시간대 7시 교대도 가능하다. 투잡할 수 있다.

사무실 소장이하 과장들 볼 일 별로 없다.

자기들끼리 지지고 볶고 할 수 있다.

월급 이제 차포띠고 나도 180이상 준다. 차라리 기사생활 할 바에 경비원이나 해야겠다.

공공기관 경비원하면 해마다 호봉도 오른다.

이제 뜰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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