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일보다는 사람이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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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피스빌딩에 1년넘게 근무중인데..
도저히 더 다닐수 없겠네요.
건물이 그리 크진 않고 저포함 기사3,과장1,대리1,소장1 이렇게 있는데
기사 2명이 죽이 아주 잘맞아서...(드럽게 뺀질거리고 일을 안하려 듭니다.)
제가 당직설때 그 2명이 주간인데
제가 작업을 나가서 어이가 없네요. 바쁘다고 하면서 하기 싫다는 듯한 태도를
보이던데 욕 한바가지 하려다 참았습니다.
진짜 위에다 올라가서 소장한테 꼰질러 버리고 싶었으나
이제 그만두기 얼마 안남았으니까...3월에 퇴사예정이라...그때 다 지금까지 겪은 일들을(얘기하면
무지 많습니다.ㅎㅎ) 있는 그대로 말해주고
나가야죠. 그냥 조용히 그만두기에는 너무 억울해서...
둘이 진짜 쓰레기 같은 인성에..조금이라도 손해보는 짓은 안하려 들고
다른데 이직해도 이런 인간들하고는 일하고 싶지 않네요.
일은 사실 편하지만 소장,과장,대리는 괜찮은데 기사2 때문에 그만두네요. 이래저래 1년 채웠으니 퇴직금도 받을 수 있겠다. 미련없이 나가렵니다.
마지막에 뒤통수 제대로 후려갈기고 나가야죠. 2월이 빨리갔으면...
도저히 더 다닐수 없겠네요.
건물이 그리 크진 않고 저포함 기사3,과장1,대리1,소장1 이렇게 있는데
기사 2명이 죽이 아주 잘맞아서...(드럽게 뺀질거리고 일을 안하려 듭니다.)
제가 당직설때 그 2명이 주간인데
제가 작업을 나가서 어이가 없네요. 바쁘다고 하면서 하기 싫다는 듯한 태도를
보이던데 욕 한바가지 하려다 참았습니다.
진짜 위에다 올라가서 소장한테 꼰질러 버리고 싶었으나
이제 그만두기 얼마 안남았으니까...3월에 퇴사예정이라...그때 다 지금까지 겪은 일들을(얘기하면
무지 많습니다.ㅎㅎ) 있는 그대로 말해주고
나가야죠. 그냥 조용히 그만두기에는 너무 억울해서...
둘이 진짜 쓰레기 같은 인성에..조금이라도 손해보는 짓은 안하려 들고
다른데 이직해도 이런 인간들하고는 일하고 싶지 않네요.
일은 사실 편하지만 소장,과장,대리는 괜찮은데 기사2 때문에 그만두네요. 이래저래 1년 채웠으니 퇴직금도 받을 수 있겠다. 미련없이 나가렵니다.
마지막에 뒤통수 제대로 후려갈기고 나가야죠. 2월이 빨리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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