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 이야기

밤새 폭우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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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    댓글 0건 조회 739회 등록일 1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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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주머니 날르느라
막힌 배수구 뚤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감 내놔라 배 내놔라 하지마시고
수고했다는 말한마디 건내는 사람이 되길 바라면서
정히 걱정되면 나와서 도와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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