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밤새 폭우에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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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이기락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526회 등록일 17-07-0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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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주머니 날르느라
막힌 배수구 뚤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감 내놔라 배 내놔라 하지마시고
수고했다는 말한마디 건내는 사람이 되길 바라면서
정히 걱정되면 나와서 도와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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