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인이야기

마곡나루 신축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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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조성해 쪽지보내기 마이홈 보기     댓글 0건 조회 1,148회 등록일 17-07-2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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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근무한지는 일주일하고 사표쓰고 나왔습니다
일단 신축이라서 첨에는배울점도 많은거 같아서 근무했습니다..일반 하자보수 a/s가 70 정도되더군요 ...
간략하게..그만둔계기는 거긴 2인1조 당직근무인데 선임 근무자가 같이 일하는 분들에 대해서 믿음이 없는거 같아습니다
저도 몇칠 안돼서 당직 들어가면서 검침 수치가 잘 안맞는거 같다고 퇴클 들어 오더군요...당직 근무 다시 돌아올때 미리 전화해서 검칠할수있겟야고 못하면 자기가 하겠다고 하더군요 ..전 여기서 조금 맨탈이 조금 흔들리더군요//
계속 같이 근무해야돼나 하는 생각 도 들고 ..일단 야간에 민원전화가 오는데 제가 조금 버벅거리면 바로 짜증내면서 예길합니다 .한두번이 아닙니다 ...당직할 저도 실수가있었는데 ..당시상황에대해서 예기 해주는게 아니라 아침 미팅 시간에 과장이 예길하더군요 어제 누군가 실수를해서 고생햇다고... 그게 접니다 라고 예기하고 싶은데 저도 어느순간 주눅이들어서 아닥했습니다..
당직서는날 사표쓰고 나오는데 그분이 머땜에 그만두야고 물어보더군요..첨에는 대충 대답했는데..같이 근무하는 사람 못믿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말고 다른 사람도 포함입니다.. 그분이 계속 같이 일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진짜 소름이 끼처서 뒤도 안돌아보고 나왔습니다..여기까직이고요
직원to가 비어서 새로운분 오셧는데 ..미팅 끝나고 인사를 시키더군여 잘 같이 지내보자고 직원들간에 서로....전 첫 출근한날
인사 안했습니다 .. 밖에서 담배피고있는데 말걸더군요...;;;여기까직이거여(저는 자격증이없고 새로온 사람은 자격증이 있습니다)
글쓴게 서트릅니다 이해해주세여~
ps 이글 보시고 감 오시는분 전화하시든가 댓글달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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