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가 회사를 자주 이직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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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경우는 경력과 경험이었던 걸로 생각이 됩니다.
호텔, 마트(킴스클럽),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그러고 보니 많은 이직이 있었던것 같은데
백화점과, 병원도 근무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네요..
시설직이 많은 경험을 해보면 배울것도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고 그때 알던분들은 6개월마다 직장을 바꿨고 경험이 많은 경우 실제 급여도 차이가 있었던것 같네요..
요즘이야 용역이 많고 보편화된 면도 있지만
말많은 관리직(시설,경비,미화,주차)을 용역 경쟁시켜 인거비를 낮추므로 직영이나, 공기업아닌 이상 용역은 거의 최저임금 수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잦은 이직과 산재 노동부 민원으로 골치아프니까 그냥 용역을 선택하고 권유도 하죠..
용역의 경우 10년된 사람과 1년된 사람이 급여차이가 없는 것이 아이러니한데..그만큼 희소성이 없고 누구나 할수 있는 단순직이라는 편견때문일수도 있고 실제 그러기도 하죠..
기사같은 경우 자격증이 필요하고 경력이 필요하죠..미화 경비와는 급여차이와 다른 업무인것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10년된 기사와 2~3년된 기사가 급여차이가 없는 것은 맞습니다.
직급이나 자격증선임에 차이는 있을 지모르지만 별반차이가 없죠..
소장이나 과장등 선임자가 경력과 능력 인성등 배울게 있는 좋은 경우도 있지만,
상급자나 동급자 하급자 또는 본인의 부정적 사고방식 등 직원관계가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잡설이 길어졌는데..
기사가 자주 이직하는 이유는 경력을 쌓고 안정적인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 자기를 알아가는 과정... 직장을 많이 옮긴다고 자랑은 아니죠..그렇다고 해본것과 안해본것은 차이가 많고..별로 배운것도 없지만..ㅎ;
이직을 성격이나 불만이 아닌 자기발전과 급여문제 그리고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계기로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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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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